수요미식회 나와서 얘기하는거 보면 어느정도 공감도 가고 고개도 끄덕여지는 부분도 많은데


뭔 사람들이 전부 미식에 관심있는것도 아니고 잘아는것도 아닌데


산다라박이 그거 좀 모른다고 무안을 주고 그러냐


맛이란게 주관적인 건데도 불구하고 자기 기호랑 안 맞으면 면박주고 자기 입맛이 다 맞는것처럼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