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미국이라고 하면 나라는 잘살고 그래도 요리는 딱히 내세울거 없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프랑스 이태리 중국 일본 이런 나라에 비해서.
근데 이번에 쿡대 보면서 생각이 바뀜.
확실히 돈이 많으니까 뭐 못하는게 없는듯.
딱히 내세울 대표요리는 없긴 하지만.
댓글 22
미국은 자기들이 원조인것은 거의 없지. 유럽이나.. 기타 역사가 오랜 나라들이 보기엔 쌍것들일 뿐이지.
디디(pinot)2016-08-09 14:37:00
미국 이민간 우리 이모에게 들은 말이야.. 유럽인들이 보기엔 미국은 쌍것들일 뿐이래
디디(pinot)2016-08-09 14:54:00
ㄴ댓글로 개소리 좀 작작 써 초딩아
익명(124.58)2016-08-09 15:03:00
; 디디야 본방사수나하자 - 7월22일 속속세인 잠들다
Jasmin.(tae1406)2016-08-09 15:34:00
유럽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유럽연합 전체 gdp가 16조 2,420억 달러, 미국 gpd가 18조 9,681억 9,500만 달러. 나라 25개 다 때려합쳐도 미국한테 안되는데 누가 누굴 쌍것으로 보는지...
익명(218.235)2016-08-09 15:55:00
그래서 유럽애들은 아이폰 안 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122.42)2016-08-09 16:18:00
쌍것들이 만든 아이폰은 왜 들고 다닌대?
dd(122.42)2016-08-09 16:18:00
ㄴ 유럽애들은 검소한대.. 미국애들은 돈이면 다 되는줄 아는 천민자본주의라서 쌍것들이라고 보는거지.
디디(pinot)2016-08-09 17:34:00
뭔 개소리를 저렇게 진지하게 지껄이냐
익명(122.42)2016-08-09 17:44:00
ㄴ 예전에 비정상회담에서 타일러가 유럽대표들에게 그 문제로 공격당했자나.. 미국에서 아메리칸 드림인지 뭔지.. 돈벌어 성공하고 돈자랑하는 안좋은 풍조가 생겼는데 그게 유럽까지 유입됐다고. 그러니 아이폰 들고다니겠지
디디(pinot)2016-08-09 18:11:00
아이폰이 뭔 돈자랑하려고 들고 다니는거야. 전화기가.
익명(122.42)2016-08-09 19:02:00
근데 진짜 저거 컨셉이야?? 컨셉이길 빈다...유럽인 미국인 다 친하게 지낸다 글구 네이버에 파리의 심판 검색해서 읽어봐라 미국이 괜히 문화강대국인게 아녀..문화분야 어떤 것이든 세계 어디서든 손꼽히는 것들을 보유하고 있음
익명(175.118)2016-08-09 20:28:00
비정상회담을 너무 맹신하지 마 우리나라 대학생이나 직장인이 미국가서 한국은 ~~하다!! 이러면 우리나라가 그렇게 됨?? 무언가를 대표할 표본 근처도 못가..걍 예능이여 그 나라 국민들이 나와서 각 나라 클리셰나 스테레오타입에 대해서 수다떠는거 그 이상의 의미는없음
익명(175.118)2016-08-09 20:30:00
무엇보다 그 천민 자본주의를 세계 어디보다 일찍 대규모로 경험하고 학문으로 체계화시키고 극복하려는 의지가 있는 나라임 엘리트 주의가 은근 개국부터 자리잡고 있기는 하지만 유럽애들이 쌍것취급하는 어설픈 나라는 아니다..
익명(175.118)2016-08-09 20:31:00
그언 애들이 있을 수는 있는데..그게 결코 유럽이 미국을 바라보는 일반적인 시선은 아님 오히려 그냥 별 관심 없다는게 정확함
익명(175.118)2016-08-09 20:32:00
ㄴ 비정상회담의 타일러가 미국인들 중에서 단편적인 경우지 보편적이지는 않음. 개인적으로 예전에 미국 서부랑 유럽이랑 둘다 잠깐씩 여행 가봤는데.. 미국은 그냥 대량생산 대량소비.. 뭔가 혼이 안느껴졌어. 유럽은 진짜 검소하고 호텔에서도 환경 생각해서 물이나 수건 아껴쓰자하고.. 그런것만 봐도 그렇지.
디디(pinot)2016-08-09 21:12:00
난 컨셉도 아니고.. 예전부터 미국이란 나라에 매력 못느꼈어 ㅎㅎ 지금도 별로 가보고 싶은 생각도 안들어.
디디(pinot)2016-08-09 21:13:00
위에 미국에 대해 안좋은점 말하니까 생각난건데, 난 미국 다른건 다 상관없는데 미국의 환경에 대한 마인드가 별로야. 미국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전세계 기준 36% 차지 하는데도 불구하고 교토의정서의 의무 이행 대상국(의무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해야 하는 나라)에서 2001년에 탈퇴했었음. 이유인 즉슨 미국의 산업 발전을 보호하기 위해서래. 난 이사실 보고 갑자기 정이 확떨어지던데...206개국 중에 한나라가 36%를 차지하는거면 문제 있다고 봄..ㅋ그후에도 여전히 30% 왔다갔다함. 지금도 줄이고는 있지만 3위안에 드는건 마찬가지고ㅋ(1위는 중국이야, 그리고 지금은 우리나라도 반성해야 되지만)
ㅇㅇㅇㅇㅇㅇ(121.146)2016-08-09 21:30:00
나는 미국이 맘에 들지 않는다->따라서 미국애들에 대한 일반적인 시각은 비하적이다, 가 되는게 아니지...넌 보면 말도 안되는 사례를 근거랍시고 들고와서 다 반박당하면 급작스럽게 너 지신만의 기호를 들이대더라
익명(118.34)2016-08-09 22:35:00
ㅇㅇ타일러는 미국의 보편적 표본이 못돼 다른 나라 대표들도 마찬가지고 너가 비정상회담 얘기 꺼내서 저 얘기가 나온건데 뭔소리야 ㅋㅋㅋ 그니까 타일러가 미국에 대해서 무슨 얘기를 하던 그거 때문에 유럽애들이 아이폰을 들고 다닌다고 말할 수가 없는 거라고 ㅋㅋㅋ
익명(118.34)2016-08-09 22:37:00
무엇보다 미국 문화가 대량생산 대량소비라는거 부터가 잘못된 전제다 미국 제조업 붕괴한지 오래됐어..산업적으로 대량생산이 불가능한 나라다 현재의 미국경제문제를 그것에서 보는 시각도 있고
익명(118.34)2016-08-09 22:38:00
너가 미국을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는 온전히 너의 선택이 맞는데 그 이유를 거짓에서 찾지 말라는거야 싫어할 다른 이유를 찾아봐 그냥 싫다던가...
미국은 자기들이 원조인것은 거의 없지. 유럽이나.. 기타 역사가 오랜 나라들이 보기엔 쌍것들일 뿐이지.
미국 이민간 우리 이모에게 들은 말이야.. 유럽인들이 보기엔 미국은 쌍것들일 뿐이래
ㄴ댓글로 개소리 좀 작작 써 초딩아
; 디디야 본방사수나하자 - 7월22일 속속세인 잠들다
유럽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유럽연합 전체 gdp가 16조 2,420억 달러, 미국 gpd가 18조 9,681억 9,500만 달러. 나라 25개 다 때려합쳐도 미국한테 안되는데 누가 누굴 쌍것으로 보는지...
그래서 유럽애들은 아이폰 안 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것들이 만든 아이폰은 왜 들고 다닌대?
ㄴ 유럽애들은 검소한대.. 미국애들은 돈이면 다 되는줄 아는 천민자본주의라서 쌍것들이라고 보는거지.
뭔 개소리를 저렇게 진지하게 지껄이냐
ㄴ 예전에 비정상회담에서 타일러가 유럽대표들에게 그 문제로 공격당했자나.. 미국에서 아메리칸 드림인지 뭔지.. 돈벌어 성공하고 돈자랑하는 안좋은 풍조가 생겼는데 그게 유럽까지 유입됐다고. 그러니 아이폰 들고다니겠지
아이폰이 뭔 돈자랑하려고 들고 다니는거야. 전화기가.
근데 진짜 저거 컨셉이야?? 컨셉이길 빈다...유럽인 미국인 다 친하게 지낸다 글구 네이버에 파리의 심판 검색해서 읽어봐라 미국이 괜히 문화강대국인게 아녀..문화분야 어떤 것이든 세계 어디서든 손꼽히는 것들을 보유하고 있음
비정상회담을 너무 맹신하지 마 우리나라 대학생이나 직장인이 미국가서 한국은 ~~하다!! 이러면 우리나라가 그렇게 됨?? 무언가를 대표할 표본 근처도 못가..걍 예능이여 그 나라 국민들이 나와서 각 나라 클리셰나 스테레오타입에 대해서 수다떠는거 그 이상의 의미는없음
무엇보다 그 천민 자본주의를 세계 어디보다 일찍 대규모로 경험하고 학문으로 체계화시키고 극복하려는 의지가 있는 나라임 엘리트 주의가 은근 개국부터 자리잡고 있기는 하지만 유럽애들이 쌍것취급하는 어설픈 나라는 아니다..
그언 애들이 있을 수는 있는데..그게 결코 유럽이 미국을 바라보는 일반적인 시선은 아님 오히려 그냥 별 관심 없다는게 정확함
ㄴ 비정상회담의 타일러가 미국인들 중에서 단편적인 경우지 보편적이지는 않음. 개인적으로 예전에 미국 서부랑 유럽이랑 둘다 잠깐씩 여행 가봤는데.. 미국은 그냥 대량생산 대량소비.. 뭔가 혼이 안느껴졌어. 유럽은 진짜 검소하고 호텔에서도 환경 생각해서 물이나 수건 아껴쓰자하고.. 그런것만 봐도 그렇지.
난 컨셉도 아니고.. 예전부터 미국이란 나라에 매력 못느꼈어 ㅎㅎ 지금도 별로 가보고 싶은 생각도 안들어.
위에 미국에 대해 안좋은점 말하니까 생각난건데, 난 미국 다른건 다 상관없는데 미국의 환경에 대한 마인드가 별로야. 미국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전세계 기준 36% 차지 하는데도 불구하고 교토의정서의 의무 이행 대상국(의무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해야 하는 나라)에서 2001년에 탈퇴했었음. 이유인 즉슨 미국의 산업 발전을 보호하기 위해서래. 난 이사실 보고 갑자기 정이 확떨어지던데...206개국 중에 한나라가 36%를 차지하는거면 문제 있다고 봄..ㅋ그후에도 여전히 30% 왔다갔다함. 지금도 줄이고는 있지만 3위안에 드는건 마찬가지고ㅋ(1위는 중국이야, 그리고 지금은 우리나라도 반성해야 되지만)
나는 미국이 맘에 들지 않는다->따라서 미국애들에 대한 일반적인 시각은 비하적이다, 가 되는게 아니지...넌 보면 말도 안되는 사례를 근거랍시고 들고와서 다 반박당하면 급작스럽게 너 지신만의 기호를 들이대더라
ㅇㅇ타일러는 미국의 보편적 표본이 못돼 다른 나라 대표들도 마찬가지고 너가 비정상회담 얘기 꺼내서 저 얘기가 나온건데 뭔소리야 ㅋㅋㅋ 그니까 타일러가 미국에 대해서 무슨 얘기를 하던 그거 때문에 유럽애들이 아이폰을 들고 다닌다고 말할 수가 없는 거라고 ㅋㅋㅋ
무엇보다 미국 문화가 대량생산 대량소비라는거 부터가 잘못된 전제다 미국 제조업 붕괴한지 오래됐어..산업적으로 대량생산이 불가능한 나라다 현재의 미국경제문제를 그것에서 보는 시각도 있고
너가 미국을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는 온전히 너의 선택이 맞는데 그 이유를 거짓에서 찾지 말라는거야 싫어할 다른 이유를 찾아봐 그냥 싫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