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나 요리기법도 많이 알려지고 맛있는거 먹겠다는 문화도 꽤 발전한거 같은데 쿡방 끝나도 이런 분위기가 좀 유지 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좀 알맞은 가격에 다양한 음식점이 좀 자리를 잡지 않을라나?? 프랑스도 당장 대학생들도 웬만한 비스트로나 브라세리 가서 2~30유로에 코스요리 먹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도 굳이 양식은 아니어도 백반보다 괜찮은 정식집이나..일본 가정식 정도는 적정한 가격에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 좀 비싼듯 지금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