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싸네요.. 인도같은 경우는 닭고기가 굉장히 비싸고 쇠고기가 엄청싸다고 들었음
근데 옆에 포테이토가 보이니까 웬지 햄버거가 생각나네요. 근데 고기는 참 그릴에 잘구워진게 먹어보고 싶게 생겼어요.
맞음... 아웃백 고기붙은 갈비만해도 비쌈 그래도 맛은 괜찮기는 헌데 아웃백하면 서비스로 주던 빵과 크림이 생각나네요.
저 메뉴면 가장 일반적인 스테이크 앤 프라이 메뉴인데 원래 저정도 가격임 우리 나라에서 백반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근데 외국 나가면 백반이 10유로 넘어가
걍 자국음식과 외국음식의 차이라고 생각해라 아직 우리나라 식문화가 다양성이 부족하니까 창렬한 외국음식이 나오는거지..차차 나아지겠지
잘 찾아보면 가성비 좋은 식당이 존재하긴 함 걍 일반적으로 까지는 마 솔까 일반적인 양식당이 데이트장소로 활용되지 맛집으로 소비되냐?? 파인 다이닝 아래의 일반적 식당이 없는 양극화문제가 젤 심하다고 본다
라라코스트라는 중저가 프랜차이즈에 저거보다 조금 좋아보이거나 비슷한메뉴 8~9천원 함. 한스델리인가 거기도 5~6천원정도에 저정도 스테이크 나옴. 외국애들 겁나 좋아하면서 사진찍더라
ㅇㅇ 싸네요.. 인도같은 경우는 닭고기가 굉장히 비싸고 쇠고기가 엄청싸다고 들었음
근데 옆에 포테이토가 보이니까 웬지 햄버거가 생각나네요. 근데 고기는 참 그릴에 잘구워진게 먹어보고 싶게 생겼어요.
맞음... 아웃백 고기붙은 갈비만해도 비쌈 그래도 맛은 괜찮기는 헌데 아웃백하면 서비스로 주던 빵과 크림이 생각나네요.
저 메뉴면 가장 일반적인 스테이크 앤 프라이 메뉴인데 원래 저정도 가격임 우리 나라에서 백반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근데 외국 나가면 백반이 10유로 넘어가
걍 자국음식과 외국음식의 차이라고 생각해라 아직 우리나라 식문화가 다양성이 부족하니까 창렬한 외국음식이 나오는거지..차차 나아지겠지
잘 찾아보면 가성비 좋은 식당이 존재하긴 함 걍 일반적으로 까지는 마 솔까 일반적인 양식당이 데이트장소로 활용되지 맛집으로 소비되냐?? 파인 다이닝 아래의 일반적 식당이 없는 양극화문제가 젤 심하다고 본다
라라코스트라는 중저가 프랜차이즈에 저거보다 조금 좋아보이거나 비슷한메뉴 8~9천원 함. 한스델리인가 거기도 5~6천원정도에 저정도 스테이크 나옴. 외국애들 겁나 좋아하면서 사진찍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