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위는 왠지 모르게 나도 자꾸 두바이팀 응원하게 되더라
롤란드셰프랑 밴자민셰프 특히 멋있었다.

결승은 솔직히 한국팀이 풍미에 밀려 질거 예상했는데
뭐 진짜 맛봐야지만 아는거겠지

일단 김치예능치고 각나라 웃으면서 골고루 즐길수 있다는점이 좋았었는듯

김성주 국뽕발언 때문에 눈살 찌푸려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좀 나아진거 같애서 좋았고

미국팀도 되게 승부욕 강해보이던데 나름 넓은마인드로 인정하더라

이마이셰프 뜬금시상으로 사뭇 진지한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던 부분 완화시켜줘서 좋았고 엔딩도 위아더월드 느낌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된 거 같애서 좋았음.

역시 무엇보다 강호동,안정환케미가 뒷맛이 깔끔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