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처럼 하나 식당 출근은 안하나 별로였는데
마지막 챔피언쉽에 숟갈 얹는 샘킴 보면서 생각이 달라짐
그동안 힘들게 원정 다닌 셰프들 다 빠지고 지가 왜낌
최현석은 프로에 기여라도 했고 이제보니 자기도 나름 공부할려고
원정 빠짐없이 다닌 것도 있는거 같드만
피곤해서 맨날 입술터지고 눈은 팅팅 부어서 냉부 녹화하면서 졸고 그러던데
샘킴 이거는 한 번 참여하면서 2키로 빠졌다는둥 장난하나
옛날에 냉부에서 방송용으로 재밌게 말한답시고 사실하고 다르게 말하다가 걸린적 있는데
이선균 후라이팬이었나? 암튼 그때도 보기보다 능구렁이네 싶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인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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