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요리 할거라고 말할때마다 오글거림ㅋㅋㅋ다른 셰프들 기대하는 눈빛 보여주고근데 하는거 보면 ㅈㄴ간단해서 보는 내가 다 민망..저런건 몇번만 해보면 다들 할만한 것 같은데자부심 쩔게 말하는거 오글거림...
어차피 주작으로 우승시켜주니까
뭐 대단한 기술력으로 이기는것 처럼 보여줄려고
존나 웃김 그럴때마다 분자요리 가나요 이러면 외국인 셰프들 비춰주고
이미 십년 전 한물 간 분자요리를 아직도 한다는 건 노력 안하고 옛날 꺼 재탕 해 우려 먹는다고 스스로 고백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