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새끼가 최현석언급했을때 클래식으로 못비비니까 분자요리같은걸로 빠진다고 한게 실력이 없으니 다른곳 기웃거린단 뜻이였는데. 틀린말 하나없음

당시 국민들에게 최현석은 존나게 이미지가 좋아서 강레오가 온갖 욕다쳐먹고 국내파를 무시하는 유학파라는 방향으로 해석이 되어 몰매맞았지만 사실은 틀린소리는 아니였음.

분자요리가 나쁜것은 절대아님. 음식의 발전이 이루어지면서 하나의 음식의 장르가 만들어진것인데 분자요리를 잘 사용하는 다른 스페인쪽의 셰프들의 비해 실력이 너무 떨어지고 최현석 요즘 하는 요리보면
무조건 캐비어를 올린다거나. 분자요리를 섞는다거나 금가루를 뿌린다거나. 근본적인 클래식한 맛의 원천에 대한 노력은 전혀없고 눈속임용의 요리를 내놓는게 존나 근본이 없음


셰프가 수박겉핥기식의 완성도없는 요리를 내놓고 그 빈틈을 캐비어나. 신기한 식감의 분자요리로 채워놓으니 쌍욕 쳐먹는거.


분자요리역시 어마어마한 연구를통해 발전해왔는데 최현석이하는 분자요리는 총 50단계중 2단계수준
얕은 지식으로 공부 좆도안하고 연명하기힘들꺼다.


물론 강레오새끼도 경력허언증 구라일 가능성 90프로겠지만
강레오가 틀린말이아님.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