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내기 손님 운운하면서 코스 제대로 안 먹거나 단품 시키는 사람들 무시하는 경향 있는데

솔직히 업장 중에 외국 브라세리 정도 음식 내오면서 인테리어 꾸며놓고 파인 다이닝입네 하는 것들은 쪽팔린줄 알았으면 좋겠다 미국 코리아 타운에서 김치찌개 한 사발에 몇만원 받던 새키들 같음

그리고 파인 다이닝이 그렇게 있는 사람들이 와서 정기적으로 먹는 문화고 한 번씩 가는 인간들이 방해가 되면

왜 대중문화의 첨병인 tv나와서 소개를 하고 지랄인지도..특히 에드워드 권이랑 강레오 이 둘은 지 업장 말아먹고 한다는게 뷔페면서 필드에서 잘나가는 셰프 욕할 자격이나 있는지 의문임

암튼..브라세리좀 많이 생겼으면ㅠㅠ비싸다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