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받은 식당은 msg를 일절 안 쓴 요리만 하고 소스도 어떻게 그들만의 신비한 레시피로 msg가 생기지 않되 감칠맛이 뛰어나도록 제조하고 그러나보지??

msg 쓰는건 전적으로 셰프의 선택이고 msg로 더 뛰어난 맛을 내는 것도 셰프의 선택이다

자꾸 뭐 msg를 가루로 붓네 어쩌네 하는데 그런 식당 없다 무슨 약국에서 파냐?? msg 함유된 소스를 요리에 맞게 쓰는거지 뭐 msg msg하니까 어디서 msg성분만 추출해쓰는거처럼 말하네

특히 고닉 한 명 캐비어 얘기하다가 팩트들고 오니까 걍 짜지던데 제발 모르면 가만 있어라..아직도 캐비어가 아무데나 막 올려도 개쩌는 식재료라고 하지 말고

파인 다이닝에서도 셰프들에 따라 쓰는데도 있고 안 쓰는데도 있는거지...너네 이거 외국에서는 이미 식은 떡밥인거는 아냐?? 중국식당 증후군이라고 미국에서 중식열풍 불 때 이거먹고 뭐 가슴이 아프네 땀이 나네 이게 msg때문입네 해서 자연주의, 오가닉 열풍 불고 이제는 다 지나갔어 쓰는데는 쓰고, 안쓰는데는 안쓰고 걍 레시피 차이다

레스토랑 하나에서도 요리따라 들어가는 요리 있고 안 들어가는 요리 있고

진짜..좀 가보던가...먹어보던가...책을 읽던가...죄다 허언에 좆문가에 억지만 쓰냐 진짜 관종짓좀 그만해라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