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울 여행간것처럼 올림
한국 티비쇼 간다고는 말한거 같긴 한데
막상와서 보니
그냥 평범한 쉐프들과 요리쇼 했구나 정도 느끼는거 같음
서양애들 특유의 앞에서 허허실실 응 그래 좋아하고
뒤에서 생까는 느낌
이런데 와서 그런팀한테 진게 짜증났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