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가다 매운게 땡겨서 라면이나 떡볶이 먹는거지. 평소에 매일 먹는 집밥에 msg 들어있으면 짜증나서 못먹어.
매운게 땡기면 고추나 천연재료로 맵게 만들어서 먹으면 되지 매운거 먹고싶다고 너구리랑 엽기떡볶이 쳐드시냐? 조미료 폭탄을? ㅋㅋㅋ
미각 예민하면 못먹지. 그런거 잘만 처드시는 분이 뭐가 미각이 예민하대ㅡ
그리고 니가 스트레스 받을때 그런거 처먹는다고 하는데 스트레스 받을때 먹고싶은게 니가 진짜로 좋아하는 맛이야. 니가 제일 좋아하는 맛이 너구리랑 엽떡같은 맛인가보네
ㄴ 진짜 오랜만에 한달에 한번이나 먹을까말까임.. 잔치국수에 청양고추 넣어 먹을때도 있는데, 가끔 너무 귀찮으면 라면이나 떡볶이로 해결함.
한달에 한번 먹으면 적게 먹는건 아닌게. 아예 안먹는 사람도 많은데
아예 몸에서 안받아서 못먹는 사람도 많고. 잘만 처먹으면서 뭔 미각이 예민하니 어쩌니 입턴대
잔치국수고 뭐고 밀가루음식 아예 안먹는 사람도 많다. 어디서 민감한척 ㅋㅋ
글루텐을 아예 소화를 못시키는 사람들도 많음. 너처럼 처먹는 건 전혀 저어어어어어언혀 민감한축에 안드니까 민감한척 하지 좀 마
요즘에 여름이라 입맛없어서 찬것만 먹다보니 속이 차니까 뜨겁고 매운게 땡기는거지. 원래 거의 안먹어. 빵은 잘 못먹어도 국수는 먹음. 근데 이 글은 왜 또 베스트 올랐냐?
아주 가끔가다 매운게 땡겨서 라면이나 떡볶이 먹는거지. 평소에 매일 먹는 집밥에 msg 들어있으면 짜증나서 못먹어.
매운게 땡기면 고추나 천연재료로 맵게 만들어서 먹으면 되지 매운거 먹고싶다고 너구리랑 엽기떡볶이 쳐드시냐? 조미료 폭탄을? ㅋㅋㅋ
미각 예민하면 못먹지. 그런거 잘만 처드시는 분이 뭐가 미각이 예민하대ㅡ
그리고 니가 스트레스 받을때 그런거 처먹는다고 하는데 스트레스 받을때 먹고싶은게 니가 진짜로 좋아하는 맛이야. 니가 제일 좋아하는 맛이 너구리랑 엽떡같은 맛인가보네
ㄴ 진짜 오랜만에 한달에 한번이나 먹을까말까임.. 잔치국수에 청양고추 넣어 먹을때도 있는데, 가끔 너무 귀찮으면 라면이나 떡볶이로 해결함.
한달에 한번 먹으면 적게 먹는건 아닌게. 아예 안먹는 사람도 많은데
아예 몸에서 안받아서 못먹는 사람도 많고. 잘만 처먹으면서 뭔 미각이 예민하니 어쩌니 입턴대
잔치국수고 뭐고 밀가루음식 아예 안먹는 사람도 많다. 어디서 민감한척 ㅋㅋ
글루텐을 아예 소화를 못시키는 사람들도 많음. 너처럼 처먹는 건 전혀 저어어어어어언혀 민감한축에 안드니까 민감한척 하지 좀 마
요즘에 여름이라 입맛없어서 찬것만 먹다보니 속이 차니까 뜨겁고 매운게 땡기는거지. 원래 거의 안먹어. 빵은 잘 못먹어도 국수는 먹음. 근데 이 글은 왜 또 베스트 올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