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각각의 맛이 다 느껴져요 -> 재료의 맛을 조화못시켰다.
@@가 들어있는줄도 몰랐어요 -> @@를 안써도 될 요리였다.
뭐 다 이런식아니냐
담백하다 : 퍽퍽하고 씹는맛이별로다
x가 y의 z한끝맛을 잘 잡아줘요! : y의 z맛은 좆같은데 거기에 x에 좆같은맛도 같이난다
건강한 맛이에요 : 싱겁네요
제일 솔직한 평했던 사람이 김흥국 ㅋㅋㅋ '간도 안맞고~'
자스민 댓글 웃겨 ㅋㅋ '담백하다'는 말은 우리나라 모든 프로에서 너무 많이 쓰지.. '잡아준다'는 표현 요즘 너도나도 다 써서 지겨워.
'식감' 이라는 말도 지겨워..
ㄴ그럼썅년아 식감을 식감이라하지 뭐라하냐 담백하하고 잡아주는것도 뭐라하는데 씨발년아 이년은 죤나 아가리만ㅋㅋ
ㄴ 너도나도 다 식감 식감 하니까 지겹지. 음식이 담백하다는건 솔직히 아무런 맛이 없는 무미하다는거고. 잡아준다는 말도 개나소나 다 쓰니까 지겨워. 느끼한 맛을 상큼한 맛이 잡아준다... 잡긴 뭘 잡어
김치나 라면같이 좆거렁뱅이용 나트륨 폭탄만 처먹고 살았으니 담백하게 맛있는게 뭔지 모르나보네 애들이
ㄴ 나야말로 일본음식처럼 담백한 맛 좋아하지. 근데 모든 요리에 맨날 담백하다고 평하니까 그런거지
병신년아 그럼 식감을 뭐라하냐 병신년아
담백하다 : 퍽퍽하고 씹는맛이별로다
x가 y의 z한끝맛을 잘 잡아줘요! : y의 z맛은 좆같은데 거기에 x에 좆같은맛도 같이난다
건강한 맛이에요 : 싱겁네요
제일 솔직한 평했던 사람이 김흥국 ㅋㅋㅋ '간도 안맞고~'
자스민 댓글 웃겨 ㅋㅋ '담백하다'는 말은 우리나라 모든 프로에서 너무 많이 쓰지.. '잡아준다'는 표현 요즘 너도나도 다 써서 지겨워.
'식감' 이라는 말도 지겨워..
ㄴ그럼썅년아 식감을 식감이라하지 뭐라하냐 담백하하고 잡아주는것도 뭐라하는데 씨발년아 이년은 죤나 아가리만ㅋㅋ
ㄴ 너도나도 다 식감 식감 하니까 지겹지. 음식이 담백하다는건 솔직히 아무런 맛이 없는 무미하다는거고. 잡아준다는 말도 개나소나 다 쓰니까 지겨워. 느끼한 맛을 상큼한 맛이 잡아준다... 잡긴 뭘 잡어
김치나 라면같이 좆거렁뱅이용 나트륨 폭탄만 처먹고 살았으니 담백하게 맛있는게 뭔지 모르나보네 애들이
ㄴ 나야말로 일본음식처럼 담백한 맛 좋아하지. 근데 모든 요리에 맨날 담백하다고 평하니까 그런거지
병신년아 그럼 식감을 뭐라하냐 병신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