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가와 셰프는 일본사니까 안될것같고 유창춘셰프 나왔을때 그나마 최고시청률 4퍼찍었으니 유창춘셰프가 들어올지도 모르지
근데 이상민 될 수도 있을거같기도하고... 원래 홍석천자리 아마추어자리니까... 근데 또 캐릭터가 김풍이랑 겹쳐서 안들어올거같기도하고... 유창준셰프 들어오면 좋을거같기도하네. 한식셰프니까
유창준셰프는 안되는게 실력이 아직 안됨 저번요리때 간 못맞춰서 진거보면 여러가지 한식은 할줄알아도 기본적인 맛에대한 개념이 부족한거같아보였음 저번보면서 저거 간이 안되있어서 별맛안날껀데 간을해야 고소한풍미가 더 올라올텐데 지겠네하고 예측했는데 그대로된거보면 빼박 오이지에 기대서 생각했다는거 자체가 에러고 오이지는 곁들이는걸로 만족해야하는게 정상적인 생각임 메인인 임자수가 중점이되야되는건 당연한거니까
냉부 안본지 오래 좼는데 이상민이나 모토가와면 볼 의향 있다
모토가와 셰프는 일본사니까 안될것같고 유창춘셰프 나왔을때 그나마 최고시청률 4퍼찍었으니 유창춘셰프가 들어올지도 모르지
근데 이상민 될 수도 있을거같기도하고... 원래 홍석천자리 아마추어자리니까... 근데 또 캐릭터가 김풍이랑 겹쳐서 안들어올거같기도하고... 유창준셰프 들어오면 좋을거같기도하네. 한식셰프니까
유창준셰프는 안되는게 실력이 아직 안됨 저번요리때 간 못맞춰서 진거보면 여러가지 한식은 할줄알아도 기본적인 맛에대한 개념이 부족한거같아보였음 저번보면서 저거 간이 안되있어서 별맛안날껀데 간을해야 고소한풍미가 더 올라올텐데 지겠네하고 예측했는데 그대로된거보면 빼박 오이지에 기대서 생각했다는거 자체가 에러고 오이지는 곁들이는걸로 만족해야하는게 정상적인 생각임 메인인 임자수가 중점이되야되는건 당연한거니까
냉부 안본지 오래 좼는데 이상민이나 모토가와면 볼 의향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