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인스타 검색해보는데..


매일 한껀식 겐지 방문후기가 뜬다.



거기서 밥먹은 사람들 다 주방에서 셰프들이랑 사진 찍는데..


셰프들도 힘들지 않을까?


그냥 그런 생각 든다..



나같으면 겐지에 혹시 가더라도 사진은 안찍고.. 부담 안주고 올거 같아. 


모토가와 셰프 바로 앞 테이블에 앉아서 부담스럽게 말걸게 만들고 싶지 않아.




방송 초기니까 서비스가 가능하지..


한국 관광개들이 다 겐지가서 모토가와 앞에 앉아서 밥먹으면서 대화 나누고 싶어하고


사진 찍고 싶어하면.. 나중 지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