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스무디 탈 많은걸로 아는데..와중에뭔 욕망 브랜드로 행사 까지 감행.
(뭐 좋은 어감이라고 이단어를 브랜드화까지 했을까 ...무섭..)
원하고 바라는것 까지 욕심이라 치면이둘은 그 선을 넘었다는 느낌이랄까 ?
뭐든 할것 같다 .
네이버 기사는 메인에 안올라 왔지만 .욕하는 사람 엄청 많은 박지윤 과 인스타 와 욕망 스무디 ?
이두사람에게 특별히 관심있지않으나 . 이둘의 "관계"는 유독 눈에 뜨였드랬지 .동갑컨셉으로 ㅋㅋㅋ
몰려다닌다는것 . 행동반경이 비슷하다는것은 생각도 컨셉도 삶의 지향점도 비슷 하다는것.
이원일은 . 그러했다 ..
보통사람들이 예전에 이미지로만 여겼던 풋풋 하고 건실한 사람좋은 인턴 은 아니라는거.
욕망덩어리.
곰같은 여우.
귀신같은 라인타기
돈이된다 싶으면 다하기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원일도 뚱뚱하고 무매력. 제발 뚱뚱한 셰프들 좀 그만 테레비 나와라. 안구 테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