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맘에 드는 게스트 나올때만 보거든.


이번주 100회 특집으로 흥궈신 또 나온다길래 방금 다운받아 봤더니...



김흥국이 맛없다니까 김풍이 병원에 좀 가보세요.. 하는 드립 진짜 불편하다.


아래 어느 댓글에서도 불편하다고 하는 유동 봤어.


김흥국도 그 말듣고 표정이 안좋다가.. 결국 한마디 하더라.



김풍이  요리에 자기 인생을 바친 전문 셰프도 아닌 주제에.. 지 요리 맛없다고 했다고 '병원에 가봐라'는 말을 하냐.



지가 무슨 정신과 의사냐 아니면 이비인후과 의사냐..



김풍 짤리기 전에는 냉부해 다시는 안봐야지.


제작진들은 왜 그런 정신나간 놈을 방송에 내보내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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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는 김흥국이 몇달전에 나왔을때 요리평이 더 자연스럽고 재밌긴 했어.


김흥국은 그냥 전형적인 한식... 칼칼하고 개운한 해장국 좋아할 타입인데  셰프들이 그 입맛을 못맞추냐? ㅉㅉ


실험적인 이상한 음식은 '너나 먹어라' 는 평이 딱 솔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