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된 설탕에는 천연재료에 있었던 비타민, 미네랄 같은 영양소는 사라진채 에너지를 내는 칼로리만 남아있다. 따라서 설탕은 체내에 들어와 소화 흡수되고 체외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우리 몸속의 귀중한 비타빈과 미네랄을 엄청나게 소비한다.
주식이 쌀밥인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설탕은 더욱 치명적이다. 도정과정에서 비타민 B군이 제거된 흰쌀을 먹기 때문에 따로 비타민 B군을 공급받아야한다. 그런데 몸속에 설탕이 들어오면 비타민 B군을 만들어내는 세균이 설탕을 분해하는데 모든 힘을 쓰기 때문에 설탕을 많이 먹을수록 영양 불균형은 심각해진다.
박용우, <음식중독> pp142-143
설탕을 적게 먹어야하는 구만 그럼 대체용으로 올리고당이나 물엿 꿀은?
ㄴ 올리고당 물엿은 액상과당이라 설탕보다 훨씬 나쁘고 꿀도 그다지 좋지는 않음.
양파나 양배추 같은 걸로 단맛을 내는게 좋지. 아니면 과일이나.
아니면 사카린이나 에리스리톨 같은 합성감미료를 쓰는 것도 괜찮음. 이건 혈당을 올리지 않아서 당뇨환자들도 먹는 거임
고구마 같은 것도 있고. 제일 좋은 건 너무 달게 먹지 않는 거고
사카린을 왜 이제 더이상안만들지?! 사카린을 재평가하고 다시 나와야 겠네
인터넷에서는 팔어. 근데 사카린은 뒷맛이 쓰다고 하더라. 에리스리톨인가 그게 좋대. 다이어트하면서 베이킹하는 사람들이 그거 씀
사카린이 몸에 해롭다고 하려고 온갖 트집을 잘 다 잡았는데 인체에 유해하다고 검증된게 하나도 없음
설탕을 대체할 감미료 없나?
에리스리톨
그래도 집에 설탕이랑 올리도당이랑 물엿이 많아서 포기할수가 없다.
아스파탐 에리트리톨 자일리톨 소르비톨 등등 당알콜이나 합성감미료 개꿀
스테비아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