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다 사다놓은 티가 대놓고 나서.. 좀 별로였다;;;
진짜 음식이 많이 없었나보네..
냉장고가 너무 텅텅 비어서 평소 먹는것들로 채운것 같은데.
아무튼 너무 어색했음;
없어서 사다놓은게 어디야 병신아,, 오히려 그렇게 라도 하는게 낫지
부모랑 살지 않아?
나는 일부러 고기 이런거 다 뺀거로 보이던데.. 근데 갸는 입이 안다물어지는 구강구조인가? 항상 입을 벌리고 있어
아예 사는건 엄마랑 러시아에서 살고 한국집은 아빠 혼자 산대잖아 한국들어온지 일주일됐고
리올 끝나고 러샤 간것도 아닌데 여기저기 예능도 돌았는데 뭐가 한국에 들어온지 일주일 됐냐 구라좀 치지마
걔 러시아 간다고 나가면 어느틈에 한국 들어와서 홍대, 신촌 먹거리 목격담 들려와,
없어서 사다놓은게 어디야 병신아,, 오히려 그렇게 라도 하는게 낫지
부모랑 살지 않아?
나는 일부러 고기 이런거 다 뺀거로 보이던데.. 근데 갸는 입이 안다물어지는 구강구조인가? 항상 입을 벌리고 있어
아예 사는건 엄마랑 러시아에서 살고 한국집은 아빠 혼자 산대잖아 한국들어온지 일주일됐고
리올 끝나고 러샤 간것도 아닌데 여기저기 예능도 돌았는데 뭐가 한국에 들어온지 일주일 됐냐 구라좀 치지마
걔 러시아 간다고 나가면 어느틈에 한국 들어와서 홍대, 신촌 먹거리 목격담 들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