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이야 뭐 그렇다쳐도 중식,일식이 굉장히 의외에요. 왜 별 못받았지?할만큼 근사하고 좋은식당들 많고, 기존의 미슐랭 채점기준으로 봤을때 납득하기 좀 애매한 평가가 있는편이죠. 반면 양식쪽은 현재 우리 양식문화에 대해 굉장히 현실적이라고 봐요. 현재 국내에 즐비한 이태리 비스트로, 프렌치 정찬등 정상적으로 봤을때 외형만컸지 실제 맛있는곳은 찾기 어려운게 맞거든요. 발전해야할 부분이 커요 굉장히 우리나란... 미슐랭 가이드가 절대적 평가가될 순 없지만 책의 두께가 우리나라 음식점의 현주소를 보여주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