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는 편집이 되는데 주인공이 맛보고 나서 김성주가 "자 다같이 맛을 보겠습니다"하면 셰프 두명이 다시 만듬.
참고로 녹화시간이 12시간 이런다던데? 한마디로 우리에게 보여지는건 한시간짜리지만 좋은 걸 뽑아내려고 많은 시간을 들인다는 거 아닌가? 이번처럼 방청객을 들일땐 다르겠지만
방송에서는 편집이 되는데 주인공이 맛보고 나서 김성주가 "자 다같이 맛을 보겠습니다"하면 셰프 두명이 다시 만듬.
참고로 녹화시간이 12시간 이런다던데? 한마디로 우리에게 보여지는건 한시간짜리지만 좋은 걸 뽑아내려고 많은 시간을 들인다는 거 아닌가? 이번처럼 방청객을 들일땐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