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안빠지고 챙겨보던게 옛날에 부활 김태원나올때까지만 보고
그뒤로 한두번 안보다보니 자연스레 안보게됬는데
방금 봤는데 ㅋㅋㅋ 김풍 육회한 파튀로 연복솊 이겼네
근데여기 김풍에대해 불편한애들 왤케많이보임?
김태원나왔을때가 39회인가 그쯤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그때도 김풍에대해 불편한애들 존나많이 보이긴했는데ㅋㅋ 갤에
여초카페에서 무도 불편해하는거랑 비슷한 심리코드냐?
아니면 좀 다른이유인가
냉부 안빠지고 챙겨보던게 옛날에 부활 김태원나올때까지만 보고
그뒤로 한두번 안보다보니 자연스레 안보게됬는데
방금 봤는데 ㅋㅋㅋ 김풍 육회한 파튀로 연복솊 이겼네
근데여기 김풍에대해 불편한애들 왤케많이보임?
김태원나왔을때가 39회인가 그쯤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그때도 김풍에대해 불편한애들 존나많이 보이긴했는데ㅋㅋ 갤에
여초카페에서 무도 불편해하는거랑 비슷한 심리코드냐?
아니면 좀 다른이유인가
불편충들
원래 옛날에 김풍 빨앗는데 불편충들만 남음 - dc App
김풍 야매로 요리해서 정식 셰프들 이기는데 이미지 좋을리가 없지...꼼수로 노력하는 사람 이기는 포지션인데...대중적 이미지가 좋을리가...난 오히려 김풍빠인데, 김풍은 솔직히 예능 카드라...냉부의 감초 같은 역할이지만 팬덤이 많을 순 없지
같은 웹툰작가인 기안84도 나혼자산다에서 엉뚱한 면으로 하드캐리해서 예능 꿀카드인데,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실제 사는거 보면...별로 가까이하고 싶은 사람은 아니라 팬덤은 없고, 김풍과 마찬가지로 예능에선 꼭~ 필수적으로 필요한 인물이고...뭐 그런거지
애초에 냉부라는 프로가 시작부터가 엄격진지근엄이랑은 거리가 먼 컨셉아니었나? 출연하는 셰프들도 다 알고 출연하는거고 예능프로에서 예능캐릭이 이기는게 그들에겐 대체 왜 불편한지 모르겠네;; ㅋㅋ 그럴거면 마셰코나 보라그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