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임 맘에 안들어도 욕은 자제해주시면 감사ㅎ
이연복 - 승리공식보니까 열에 여덟은 고추기름이신듯. 그리고 중식이 아무래도 한국인한테 좀 더 익숙하다는 요소도 승리에 살짝 작용하는것 같음. 요리 못하신다는 뜻으로 한 말이나 비꼰거 절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ㅎ
레이먼킴 - 처음엔 헤비한 요리 전문이어서 음식이 다 맛좋을수밖에 없고 자극적이라 승률이 좋은거라고 생각했는데 김치소스 요리로 호평받은것도 그렇고 연승의 이유가 꼭 헤비에만 있지도 않은듯.
정호영 - 햄스터같음. 귀여우심 그리고 나긋나긋한 말툰데 입담도 있어서 재미있음.
유현수 - 개인적으로 난 이분 요리하는게 제일 기대됨. 이부분은 특히 주관적인데 내 생각엔 중간에 6연패 할때도 솔직히 음식 완성도나 퀄리티는 다 되게 뛰어났던것 같은데 게스트 취향 등이랑 좀 안맞아서 그랬던것 같음. 난 그냥 그렇다고ㅎ 님들이 보기엔 질만한 요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ㅎ
샘킴 - 음 개인적으로 좀 안타까움. 뭔가 요리 스타일이 자극적인 요소가 좀 덜한것같아서 완성도가 높아도 별 따기 힘든 경우인것 같음.
김풍 - 다 셰프군단인줄 알았는데 작가시라길래 그냥 방송용으로 넣은건가보다 싶었는데(실제로 냉부해에서 가장 재미있고) 3년째 쿡방해서 그런지 요리 진짜 잘하시는듯. 아는것도 많고. 처음엔 그냥 승점자판기인줄 알았는데 실력 없는것도 절대 아니고 뭔가 응원하게 됨ㅋ
미카엘 - 유럽인이라 그런가 역시 야채로 요리하는데(특히 샐러드같은거) 확실히 기술이 좋으신듯. 근데 아무래도 채소로는 별따기가 좀ㅋ
오세득 - 솔직히 처음에 요리하는거 보기 전에는 아재개그 쳐대서 비호감이었는데 요리할때는 되게 진지하고 또 결과물도 먹어보진 않았지만 되게 완성도 높게 잘나오는것같아서(진 경기도) 처음에 비호감이었던거 싹 사라짐.
이원일&이재훈 - 예전 시즌에는 이분들이 자주나왔나보던데 나는 역주행중이라 자주 못본듯. 근데 재훈이 아니라 제훈이었던가
최현석 - 사실상 이분때매 글씀. 역주행이라 그동안 이사람 못봤다가 이제 완전 시즌초반쯤으로 넘어가면서 이분 나온편 보기 시작하는데 진짜 또라이컨셉ㅋㅋ 사람들이 왜 최현석 최현석 했는지 알겠음. 진짜 재밌음. 아직 많이는 안봤지만 요리도 잘하는듯?
제목 그대로 정용화&딘딘편까지 역주행함. 지극히 주관적으로 쓴거니까 태클은 상관없지만 욕은 자제해주시면 ㄱㅅ
아 정지선셰프 빼먹었네. 간단히 쓰자면 난 개인적으로 첫방때 아직 안익숙하니까 실수연발하고 IC거리는거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그거때매 많이 까여서 좀 불쌍했음
거의다 동감이네 정지선셰프 고정인거 같으니 한번 봐야지 계속 ~ 초기 냉부도 셰프들 실수 많았으니 ~ 오세득셰프 요즘 로테이션제로 나왔다가 안나왔다가 하던데 계속 나왔으면 - dc App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