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시청자의견 보면 이연복만 이긴다고 하고 판정단 얘기 많은데
챔피언 결정전 전까지의 승 top4 선정해서 전부 같은 조건으로 다시 토너먼트로 하니까 완전 좋았고
많은 사람들이 샘킴쉐프의 많은 승수 얘기 하는데, 결국 최종 토너먼트에서 고객의 주문사항을 정확히 인식하고 만들어내는게 중요한 쉐프에게 김보성씨 처럼 확실한 기준을 갖고 결정짓게 하는 모습도 좋았음.
냉장고 공개시간부터 매운맛을 강조했고 짠 음식도 좋아한다고 말씀 하셨을때, 짜고 매운 맛있는 음식을 만든 사람이 당연히 이기는게 맞음.
유현수쉐프 vs 김풍작가에서도 저 기준인 \'매운맛\'에서 김풍작가가 더 매운 음식을 만들었기에 승리한거고
샘킴쉐프 vs 이연복대가 경기에서도 고객의 취향을 살려서 짠맛을 살린 샘킴쉐프보다 짜장소스를 곁들인 가지요리와 마라탕면으로 짜고 매운 두가지 조건을 살린 이연복대가가 승리 하는게 맞음
그리고 조리를 도와주는 유니쉐프란 규칙을 정확하게 활용하고 단순히 재료 다듬는 주방보조를 떠나 내가 부족한 기술을 살릴 보조쉐프 + 재료다듬기로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무슨 죄다악플이; 유니쉐프 선택 방법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만약 랜덤으로 정해졌다면 유니쉐프의 주 종목을 정확히 파악하고 본인과 유니쉐프의 실력을 100% 활용 할 수 있는 요리를 선정하는것도 쉐프의 덕목임.
시청자들 냉장고 털이하라고 쉐프들이 요리 만드는 프로가 아니라, 랜덤하게 주어진 재료를 갖고 고객(게스트)이 원하는 스타일의 요리를 만들어내서 대결하는 \'요리대결\'방송임
단지 지루하지 않게 예능이 섞인거고.. 쉐프란 자고로 뛰어난 요리실력, 재료의 활용, 레시피창작, 산하 요리사 관리 능력까지 다양한 기술을 필요로 하는 직업임.. 정해진 레시피대로 만들기만 하는 요리사가아니고;
냉부 취지 1도 모르는 개청자 많네..
롤로 비교 하면 이연복대가님은 그냥 16년도까지의 페이커임
걍 존내 잘 해서 이기는거고 중요한 경기에서 필살기 꺼내서 완벽히 찍어누르는중임
네 다음 개소리 - dc App
튀기고 볶고 매운소스 첨가하는건 나도 한다.... 이연복이 쓰는 소스 식료품 코너에 다 파는거
해봐그럼 말론 나도하지
ㅈ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