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즐거웠다....
정말 냉부만큼은 한 회도 빠짐없이 다 챙겨봤는데...
처음 냉부를 접했던 강남편... 최현석이 고추장이랑 잼 섞어서 오렌지 데코 올린 비빔면이 생각나고 그 뒤로 탄생한 많은 레전드편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그래도 꼴에 애청자라고 문자투표 해서 백화점상품권도 타봤고 미련 없다.....

즐거웠다 냉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