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램지 식당에서 헤드 셰프였다든지 피에르 코프만의 수셰프였다든지 이런 경력이 구라든 허풍이든 뭐든 일단 강레오라는 사람의 요리 실력 자체는 국내 셰프로는 세손가락 안에 들어갈수 있지 않냐?  



문제는 경력의 진위여부인데 설령 거짓말이라고 해도 요리실력이 나쁜건 아니라고 봄..  예를들어 스포츠로 예를 들자면 축구나 복싱 예를들어 각 분야에서 천재들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근데 이둘은 각자 자기는 유럽에서 축구 유학을 했고 세계적인 메시하고도 뛰어봤다와 미국에서 세계 최고의 복서 메이웨더게 복싱을 배웠다라는둥 이런걸로 허풍을 떠들고 다니는 이런거 아닌가?

내말의 요점은 경력 논란을 떠나서 개인의 실력이 폄하되거나 거품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