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냉장고에 처치곤란 재료를 냉장고 주인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요리대결을 통해 알려주는 프로그램이었는데지금은 그냥 냉장고 주인의 냉장고 자랑 + 요리사들의 실력 자랑이 되어버렸네
시즌1 초반부터 그랬는데 뭔 개소리다냐 이게 애초부터 '요리주제'라는 냉장고 주인의 니즈가 있는 이상 당연한건데ㅋㅋㅋㅋㅋ
사실 시즌1에서 성규 기안 - 지디 이하늬 같은 극과 극 케이스가 말이 많이 나와서 그렇지 대부분 나오면 다 평이한 냉장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