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면 조림핑 기준 완벽적응아님? 분위기 ㄹㅇ 좋은가보다
냉부촬영환경이 겁나 장시간에 15분요리 진지 빡센거에 할건 다 하면서도 예능감 존나 웃긴건데 거기에 반응 다해주고 김풍 드립들에 최강록 기준 대폭소하고 또 하던대로 걱정도 하면서 요리 리액션도 훨씬 다양해졌음 소심하게 머랭치는것도(15분요리도) 못하는척 하면서 시키면 개잘하고 자기 PR멘트 센스 또한 확실함 2회차만에 벌써 할거다함 평소에 익숙해지면 하는것들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흑백때는 최강록 별록 안좋아했는데 첫촬영때부터 개귀엽더니 록며들은듯 사차원 캐릭터가 확실하다 시즌1부터 냉부골수팬인데 누가 냉부에 안맞다했냐? 개웃긴데ㅋㅋㅋㅋㅋㅋ
마세코2 보면 뿅가겠네 거기서 온갖 밈이랑 매력 다 나옴
흑백은 솔직히 npc가 돼버리긴 했음 너무 일찍 떨어져서 그냥 최강록 자체 화재성으로 억지로 띄워진 감이 있었는데 마세코2랑 냉부에서 진가가 다시 나오는듯
ㄹㅇ마셰코 한번도 안봤는데 짬날때 보고싶어지게 만든다ㅋㅋ
나도 밑에 썼는데 ㄹㅇ분위기 좋아보임 마셰코 안봐서 최강록 잘은 모르는데 사람이 말 잘 못하고 그러니까 김성주가 잘 캐치해주는게 훈훈함 - dc App
최강록이 인기 많은건 우리가 보기엔 힘숨찐인데 본인은 그걸 몰라 , 또 문제가 생겼을때 외부탓을 일절 안함 내가 잘 몰라서 한심 내가 더 잘하면 됨 이런식임, 그리고 무엇보다 다정함 네오 후기 보면 술병 뚜껑 슬쩍 가져가서 손 다칠까봐 꼬다리 떼서 준다고 - dc App
근데 한번 촬영할 때 촬영시간도 길고 ㅋㅋㅋ 일단 정호영이 여러가지 챙겨주기도 햇겟지 ㅋㅋㅋ
마셰코에서 빠따가도 부른 해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