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러프하게 본인 성격대로 하면 되는데

와이프는 파티를 많이하고 요리를 좋아하지만
난 가난해서 힘들었기 때문에 먹어본건 없다


라면만 먹고 살았고 지금도 끼니를 대충 해결하지만
입맛은 엄청나게 까다롭다

..?
우는거는 감동받을 수도 있고 개인의 감정을 우리가
알수는 없는거니까 그거갖고 얘기할건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뭔가..좀 컨셉스러운게 많아서 아쉬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