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백인식사 대결이었나 거기서 요돌이 리조토로 계속 되냐고 하는 거 때문애 욕 겁나 들었는데
나중에 요돌이 말하기로는 그냥 된다고만 하고 실제로 리조토 백인분을 짧은 시간 안에 해본건 얘기 안 했다고 함.
맛피아는 그러면서 아니 나는 할 수 있는데 왜 자꾸 쪼지? 이렇게 생각한게 이해가 안감.
백인분을 그 시간에 만드는 게 불가능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 게 보통이고
요돌이 독심술사도 아니라서 저 녀석은 백인분을 만들어봤군 하는 것도 아닌데
팀전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5살도 더 많은 사람이 그렇게 질문하는데 된다고만 하면서 왜 저렇기까지 물어보는 거지? 하는건
사회성이 결여된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함.
결과적으로 리조토 식감 때문에 졌는데도
사람들이 맛피아 호감이라고 한건
백인분 퍼포먼스도 있겠지만
당시 요돌의 이미지 덕분도 있지 않을까.
맛피아가 했던 백인분쿠킹에서 생긴 요돌과의 해프닝은
맛피아의 잘못이 크다고 봄
나중에 요돌이 말하기로는 그냥 된다고만 하고 실제로 리조토 백인분을 짧은 시간 안에 해본건 얘기 안 했다고 함.
맛피아는 그러면서 아니 나는 할 수 있는데 왜 자꾸 쪼지? 이렇게 생각한게 이해가 안감.
백인분을 그 시간에 만드는 게 불가능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 게 보통이고
요돌이 독심술사도 아니라서 저 녀석은 백인분을 만들어봤군 하는 것도 아닌데
팀전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5살도 더 많은 사람이 그렇게 질문하는데 된다고만 하면서 왜 저렇기까지 물어보는 거지? 하는건
사회성이 결여된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함.
결과적으로 리조토 식감 때문에 졌는데도
사람들이 맛피아 호감이라고 한건
백인분 퍼포먼스도 있겠지만
당시 요돌의 이미지 덕분도 있지 않을까.
맛피아가 했던 백인분쿠킹에서 생긴 요돌과의 해프닝은
맛피아의 잘못이 크다고 봄
리조토 진거로 얘기안나온건 심사위원 둘이 호평해서 그런거지..
그렇겠군
맛피아는 지가 해봤고 그런 환경에서 주로 요리했었으니 자기 경험을 기준으로 당연히 다들 이정돈 가능하다 생각할 거라 판단했겠지 그니까 그렇게까지 굳이 말 안한거 아닐까
그래도 아쉽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