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이 김풍상대로 배네핏 쓰는게 너무 벨붕이라 생각했는데

큰 손해 없이 알아서 걸러지는 타이밍에 스톱 외쳐준게 ㄹㅇ


대참사 벨붕 나는 상황 안나오게 적절하게 써준 동시에
최현석이 김풍 상대로 배네핏을 당당하게 썼다라는 방송적 재미까지 두마리 토끼 다 잡음

김풍도 수전증 드립으로 유쾌하게 채망 거른것도 잘 받아쳤고



그리고 이번에 무슨 이상한 엄근진 컨셉 잡았던데

출연진들한테 계속 극딜 들어오는 거 박명수마냥 맛있게 맞아줘서 딱히 밉지도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