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취요리사로 전업주부급 실력은 된다고 봄

예를 들어 김풍이 무난한 된장찌개, 제육볶음 만들라고 하면
맛있게 잘할 거임

근데 15분 제한에 나름 신기한 거 한다고 이것저것
안하는 시도를 하는데 당연히 완성도는 낮을 수 밖에 없지

타율 낮은 게 오히려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