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딴엔 재밌게하려고 컨셉 이러지만말투에서부터 느껴짐 건방짐이 최현석이랑 결이 같다고하는데최현석의 허세는 유머가 느껴지고 웃게만드는 허세인데맛피아는 인쌍쓰게 만드는 허세이네 이번편만 나오길 바랬는데 또 나오노 ,ㅡㅡ
완급 조절도 너무 없고, 억양 문제가 좀 심함. 최현석의 경우엔 말은 허세고 건방진 듯 하지만 억양에서 적당히 장난스러움이 묻어나옴. 반면 맛피아는 최현석이랑 똑같이 이야기하는데 억양에서 조절을 전혀 안하다보니까 엄청 건방져보임.
존나웃긴데 븅신ㅋㅋㅋㅋㅋ 아줌마임?
웃긴사람한테는 웃긴거고 안웃긴사람한텐 안웃긴거지 그게 바로 지금 아슬아슬 선타고있다는 증거고 이제 본인이 방송하면서 노련하게 선을 잘지키면 본인만의 캐릭터로 재밌어질수있지만 그러지 않고 점점 웃기고싶은욕심에 선넘으면 싸가지없는놈 되면서 욕먹기 시작하겠지
맛피아 싸가지 없는놈될까봐 걱정하는놈이 지 싸가지없는건 걱정안하네 ㅋ
애초에 모두한테 웃긴사람이 어딨노 걍 지가 성격 좆같고 시애미짓 하고 싶으니까 피싸는거지 억지 꼬투리 ㄴㄴ
말투부터 존나 틀딱이노
제발좀 보지마라
최현석은 자기를 엄청 치켜 올리는 느낌이라면 맛피아는 자기도 추켜 세우지만 상대방을 살짝 깔아내리는거 같은 느낌이라 그런가봄
최현석 : 나는 존나 멋있어 잘났어 맛피아 : 나 너보다 존나 멋있어 잘났어
난 맛피아 내내 비호감이다가 오늘 호감되긴 했는데 본문은 이해함 댓글말마따나 최현석은 나 잘났어~ 느낌이고 맛피아는 나 잘났어~ 너는 나한테 질거야 느낌이라 건방지다는 느낌이 강해보임 그래도 방송 몇번 나오면서 감 잡아가고 있는거 같음
방송은 좀 방송으로 봐라;; 방송을 하던 사람도 아니고 그럴 수 있지.. 오히려 두부지옥 멘트 때 비호감이었다가 냉부 때 그냥 진짜 방송 욕심있는 사람이구나 하고 호감됐는데 ㅋㅋㅋㅋ 흑백 때보다 푸짐해져서 또 웃기기만 하구만
퍽킹 아줌마
공감.. 흑백때 왜이렇게 욕먹었나 했는데 불호 포인트 뭔지 확 느껴짐
그건 너가..
꿀잼이얶는뎅
난 재밌었어! 자기나름 자신감갖고 허세 부렸지만 재료도 다 못넣을정도로 바빴으면서 간식이라고 우기는거 진짜 웃겼는데ㅋㅋㅋ - dc App
이런 글보니 냉부 2 오래 못가고 종영하겠노 ㅇㅇ
ㄹㅇ 무도때 날뛰던 불편충들 생각남
얼마나 사는데 여유가 없고 무시당하고 살면 그게 그렇게 보이는거야?
뻔뻔하게 뭐요? 이러는거 존나 재밌었는데 ㅋㅋㅋㅋ 걍 우리나라가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를 보는걸 불편해하는듯. 최강록이랑 대비돼서 너무 재밌더라 나는 다양한게 좋아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