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셰프 음식 먹으려고 출연했는데
세프도 아님놈이 요리하면 누구나 싫을 수 있음
그리고 MSG같은 조미료 처먹기 싫은데
MSG 나 조미료로 요리하는 넘이 요리해준다고 하면 싫다고 할 수 있는거고
그리고 맛없는 음식을 만든적이 있는 사람의 음식을 먹고싶지 않은건 사람으로서 당연한거임
그런 취급을 당하기 싫으면 항상 맛있는 음식을 만들면 되는데
결과적으로 이번에도 비린내나는 음식을 게스트한테 줬으니 그런 취급을 받아도 싸다고 생각함
그리고 입맛이 오락가락 한다는데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절대미각이 아닌데 입맛은 어차피 주관적인거니
이랬다가 저랬다가도 할 수 있음
그걸 보고 불편해 하는놈들이 이상한거임
하지만 감성팔이 하는게 맘에 안들면 뭐 그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사실상 시즌1의 주인공인데 팬 많으면 뭐 그럴 수도 있지. 그 거부 제스처는 솔까 쫌 무례하긴 했잖아?
머가 무례한거지? 게스트가 나와서 자기 냉장고 재료로 요리하는건데 내 냉장고 재료로 저 사람이 요리하는게 싫다고 할 수 있는거지 게스트는 대접받으려고 출연한거지 실험쥐 되려고 출연한건 아니잖아 그리고 결국 비린내 나는 미역국을 먹게되었고 말이야 나는 오히려 미역국에 비린내 존나 난다고 딱 맛없다고 했었으면 이런 논란이 없었을꺼라고 봄
김풍이 요리하면 맛없는 음식을 먹게 될 수 있으니까 김풍이 요리해 주는게 싫다 그리고 결과 적으로 게스트가 맛없는 요리를 먹었으니까 압뒤가 딱 성립 되는거지 내가 이래서 김풍이 요리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자나 이런식으로 무례를 당하기 싫으면 게스트한테 항상 맛있는 음식을 먹이면 그럴 일이 발생하지를 않겠지 그런데 기복이 심한 요리로 맛있을때는 맛있고 맛없을 때는 맛없는 요리를 하니까 당연히 그런 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거임
김풍이 나오는걸 모르고 출연했다면 그럴 수 있겠지?
“대접받겠다”는 그 마인드가 냉부 취지에서 벗어남 딴데서는 그 태도로 방송할수있겠는데 냉부는 셰프들이 냉장고 1짬처리 15분만에 하면서 하면서 실험적인것도 하고 장르 바꿔서도 하고 컨셉 정해서 하는곳임 그리고 애초에 대접받으러 온거 아니고 영화 홍보하러온거잖아?
지금 냉부 유입 중 70퍼는 유튭에서 김풍모음집보고 팬된 사람들일 듯 솔직히 재밋긴 하자나
재밌다고해서 모든 게스트들이 김풍을 추앙할 필요는 없지
님 말이 틀린건 아닌데, 그건 방송이 아니고 그냥 일상에서 김풍이 셰프들이랑 게스트 집 놀러갔는데 요리하려고 하길래 난 너가 하는거 싫은데? 이러는건 그럴 수 있다고 봄. 근데 김풍 방송에 나오는거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나왔으면 김풍이 요리하는거도 이미 본인이 승낙한거임. 아니면 사전에 PD한테 난 김풍이 내 식재료로 요리하는거 싫다, 김풍이 요리 한다면 난 안나가겠다 했어야지.
요리한걸 승낙했다고해서 싫은티 내지 말아야 한다는 법은 없지 그래서 비린내 나는 미역국도 참고 먹었으니까 의무는 다한거지
맛없는 티야 내도 되지 ㅎㅎ 요리사에 대해 싫은 티를 냈으니 논란인거지.
요리가 맛없으면 티 내도 괜찮지만, 요리를 시작도 안했는데 요리사에 대한 거부감을 표출하면 안될거아니야.
일단 msg 어쩌구부터 음식수준이 알만하긴함
msg는 냉부 초창기 샘킴 빼고는 다씀. 그리고 샘킴도 나중가서 채소육수 버리고 msg 쓰고.
언제부터 냉부가 셰프가 게스트 대접해주는 방송이였냐?ㅋㅋㅋㅋ
게스트도 돈받고 홍보하러 온건데 개소리를 하고있네 ㅋㅋㅋㅋ뭔
와 사이다 캬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