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이랑 정호영 둘도 은근 웃기고 샘킴도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고 좋더라 자주 나왔으면ㅋㅋ 맛피아 솔직히 처음엔 호감 아니었는데 오늘 보니 그냥 승부욕 있고 자기 요리에 프라이드 강한 탑급 셰프라 안 불편하고 ㄱㅊ더라 앞으로가 기대됨 게스트인 송중기도 예능감 넘쳐서 심심하지않았고 다른 셰프들도 사운드 안 비게 해주니까 딱 균형이 맞는 느낌임 이대로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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