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253화 마지막 게스트 진이한 냉장고 요리 캡쳐
시즌2 4화 송중기 냉장고 요리 캡쳐
물론 요리사 중점을 두면 스토브가 바뀌는게 퀄리티가 올라가니까 바뀌는게 맞다고 보는데
냉부해가 처음엔 냉장고에서 처치 곤란한 식재료로 셰프들이 가정에서 15분안에 해먹을수 있는 요리를 가르쳐주는 컨셉이었잖아....
근데 전문 스토브는 확실히 화력이 다르니까 물론 집에서 요리하는 사람이 셰프도 아니면서 스토브 하나 가지고 따지는게 웃기긴한데
가정용 스토브를 쓰는게 어찌보면 옛날 취지에 맞는거 같은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옛날 에피소드 중에 연복셰프가 양식 중식 바꿔서 하는 회차가 있었는데
그때 잘 안되지? 중식하기엔 이게 좀 불이 약해... 그랬던것도 기억이남...
결국 고증 논란아닐까?그냥 냉장고도 뜯지말고 씨팔 게스트 집으로 쉐프 8명이랑 김성주 안정환이 소리 꽥꽥 지르면서 출장식으로 쳐들어가서 요리해주면 되겠네
쉐프 몇명이 화력좀 보강해달라고 요청하지 않았을까 그게 아니더라도 5년만에 다시 하는데 제작진이 알아서 업그레이드 했을 수도 보니까 협찬 많이 들어왔더만
요리시간 30분으로 바꾸고, 요상한 무슨 1분시간 정지 하나도 안재미있음 음식 퀄리티만 낮춤 이딴거 빼고, 까스 화력 쌘걸로 바꾸고
요리보는맛이없는 인덕션으로 씨발 15분만에 퀄리티있게 어케만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