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밥도 즉석밥 먹고 시즌 1 초반에 갤에 스파게티 면 사람들 집에 있는걸로 신기해할정도로 알못임 ㅇㅇ
(당시 갤에서 라면이랑 비슷한 수준이니까 해먹으란 조언받을정도로 ㅇㅇ)
장원영 냉장고는 저탄수화물 다야트 하는 시야로 보면 해부 완료임
난 느끼한맛 그닥 좋아하진 않음
근데 장원영 냉장고 재료들 내 입장에서는 이거임
1->한팩씩 뜯어서 굽기만 하면 ㅇㅋ인 소고기 팩
->고추냉이라던가 소금은 그 고기를 색다르게 먹으려 구매 ㅇㅇ 참고로 나도 와사비 2,3종류 사고 하나 다먹으면 다른걸로 하나 사고 이런식으로 2,3개 유지 꼭 함 ... 그리고 고기찍먹등등 하고 와사비 많이 쓰면 2,3개 쟁여놔도 저 고기팩 4개정도 쓸 때 1,2개는 전부 쓸걸? (근데 매운거 안좋아한다는데 잘 모르겠다 ㅇ)
2-> 고기랑 같이 먹는 샐러드류 야채가 많이보임
아무래도 고기를 위해 사둔것같은 식재료들임
3->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메뉴에 치즈 추가한 메뉴는 잘 팔린다는 속설이 있을정도임
4-> 우유 두유 아몬드우유
맛이 다 다른데 우유류 안좋아하는 나도 저거 3개 같이 있을법 하다고 느낌 ㅇㅇ
아몬드우유-> 존나 노맛에 다이어트용
두유-> 아몬두 우유 도저히 못먹을듯할때 ㅇㅇ
우유 -> 난 보통 두유파인데, 음식먹었을때 두유가 안어울리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그럴땐 우유가 급 생각남.
물론 나는 1인가구라 멸균팩으로다가 쟁여두고 먹는거지만 저쪽은 숙소라 그냥 큰거 사도 ㅇㅋ였던거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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