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예쁘고 셰프들한테 계속 긍정리액션 해주는거 호감이다
이희준처럼 시작도 전에 초치는 리액션보다 훨씬 낫다
나는 냉장고도 주작 아닐거라고 생각하지만 주작이어도 알빠노ㅋㅋ
셰프들 음식하기 좋아보이고 주제에 적합한 재료들 갖고 나와서 요리 보는 재미가 있었다
이은지 대조되는 냉장고 들고 나와서 재밌을 거 같다
최강록 옆자리 앉아서 놀리는 예능감도 좋았고 뉴페이스 셰프 주목 받을 수 있게 러브라인 시도 개그도 뻔하지만 역시 개그우먼 이라는 생각 들었다
이걸 욕하는건 걍 니들이 불편러임
이희준보고나면 바로빼곤 다선녀같은데
ㄹㅇ 웬만한거 N회차 보면서 재밌게 곱씹는데, 이희준편은 울면서 자기연민 펼칠때 못버티고 그냥 꺼버렸음. 그거 이외의 회차들은 그렇게까지 불편한건 없었던 것 같음
니애미 병신걸레뚱돼지창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