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 셰프의 스케줄이 안맞는거임 ?? 


만약에 전자면 진짜 감다뒤인거 같은데 ;; 


애드워드는 미국서 왔다갔다 하기 힘드니 본인이 안한다 한거같은데


약간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긴하고


정호영은 진짜 근본이면서도 예능적으로도 필수캐인데 또 일식이라는 장르의 다양성까지 있어서 


뭐 몰론 스케줄 문제일거라 생각하긴하면서도 ... 


실력은 몰라도 예능적으로는 중식여신 > 정지선인거같기도하고


중식여신이 리액션이 좋아서 


뭔가 왜이리 매번 셰프를 바꿔가면서 하는지 모르겠네 


정신사납고 새로운 셰프는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매번 바꾸는건 좀 별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