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만든 요리 양보다


더 많은 양을 나눠먹는거같은데




배틀 끝나고


여분 재료로


요리를 더 만드는건가?




이번 5화에서도


최현석이 장원영한테 만들어준 스테이크 



쉐프들이 시식하는 장면에서


고기양이 처음에 만들었던 한덩이를 나눠먹은 느낌이 아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