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싫어하는 거 보이면 보통은 한 번 하고 마음속으로 안 해야겠다 생각하는 게 보통인데



이은지는 손종원, 최강록 셰프 불편해하는 거 뻔히 보이면서도 계속하네.



저것도 편집본이니까 본 녹화장에서는 얼마나 심하게 했을지 알 수 없는 노릇.



억텐 이런 건 뭐 본인이 방송분량 채워보려는 노력이니까 참고 봐줄 순 있는데



본인 냉장고 상태도 그렇고 안 민망하나?



최현석 셰프가 직접 유통기한 지난 음식, 보관상태 불량한 재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다고



직접 언급해주는 것도 시청자들 입장에선 정말 고마운 조언들인데,



아~ 엄마 그만해. 듣기 짜증나!



애새끼도 아니고 뭐임??



92년생이면 먹을만큼 먹은 나인데



다른 사람이 걱정해주는 소리도 불편한 거??



본인이 슬슬 주변보다 돈 좀 번다고 생각해서 자신감 터지는 시즌이라 그런 건진 몰라도 



정말 장원영 편은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았는데



이은지 편 보면서 인상 개찌푸려지고 자꾸 다른 채널 왔다갔다 했음.



냉부라서 어쩔 수 없이 셰프들 요리하는 거 보려고 보긴 봤지만 결국 여까지 기어들어와서 글 쓴다.



아,



요새 진짜 금쪽이 프로그램도 그렇고



왜케 내 상식선에서 이해하기 힘든 여자들 방송에서 나오면 막 존나 보기 싫고 그런 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