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싫어하는 거 보이면 보통은 한 번 하고 마음속으로 안 해야겠다 생각하는 게 보통인데
이은지는 손종원, 최강록 셰프 불편해하는 거 뻔히 보이면서도 계속하네.
저것도 편집본이니까 본 녹화장에서는 얼마나 심하게 했을지 알 수 없는 노릇.
억텐 이런 건 뭐 본인이 방송분량 채워보려는 노력이니까 참고 봐줄 순 있는데
본인 냉장고 상태도 그렇고 안 민망하나?
최현석 셰프가 직접 유통기한 지난 음식, 보관상태 불량한 재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다고
직접 언급해주는 것도 시청자들 입장에선 정말 고마운 조언들인데,
아~ 엄마 그만해. 듣기 짜증나!
애새끼도 아니고 뭐임??
92년생이면 먹을만큼 먹은 나인데
다른 사람이 걱정해주는 소리도 불편한 거??
본인이 슬슬 주변보다 돈 좀 번다고 생각해서 자신감 터지는 시즌이라 그런 건진 몰라도
정말 장원영 편은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았는데
이은지 편 보면서 인상 개찌푸려지고 자꾸 다른 채널 왔다갔다 했음.
냉부라서 어쩔 수 없이 셰프들 요리하는 거 보려고 보긴 봤지만 결국 여까지 기어들어와서 글 쓴다.
아,
요새 진짜 금쪽이 프로그램도 그렇고
왜케 내 상식선에서 이해하기 힘든 여자들 방송에서 나오면 막 존나 보기 싫고 그런 건지 모르겠다.
ㄹㅇㅋㅋ
냉부 게스트는 조연이고 주연이 셰프들인데 이은지는 그걸 반대로 착각하는거 같더라
누가 그걸 정함? ㅋㅋ
ㄹㅇ ㅋㅋ 좆비호
방방봐 좀
방송이잖아 ,,
저렇게 말 걸어줘서 한 컷 나오게 해주는 건데 얘는 ㄹㅇ 왜이리 꼬였냐
ㄴ 한컷 나오게하는건 mc들 재량이고 씨발년아
술,헌팅 좋아하는 싼마이여자컨셉으로 떴잖아 그래서 이은지 나오는 프로는 안 보긴 했다만 저런 컨셉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게 문제지 애초에 저러라고 섭외한 거고 이은지는 방송사에서 기대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프로의식가지고 한 거지
무례하고 시끄러움 ㄹㅇ
재밌으면 이해하겠는데 재미도 없고 불쾌하기만 함
난 글쓴이같은 예민충이 ㅈㄴ 극혐 매사에 어떤 태도인지 확연히 알거같음 ㅈㄴ패고 빠따치고 싶음
난 니애미 강간치고 싶음.
그럼 쳐보지를마 병신아ㅋㅋ
여자 김원식
기계적인 아이돌보다 인간적이라 좋더만 뭘. (타게스트 욕 아님. 남녀 가릴것 없이 아이돌 모두를 포괄하는 말) 트러플에 푸아그라 나와야 만족할래? 아 그때면 또 꾸미고 나왔다고 까겠구나.
이런 민심 많아지면 결국에 프로그램 노잼되고 폐지됨 그냥 방방봐하셈 - dc App
이은지가 냉부 나올급인가? 지락실 인맥빨로 장원영 부록으로 붙어나옴 억텐에 시끄럽고 재미없고 무례하고 욕먹을만함 - dc App
정신병들 많네
그럼 방송나와서 밥만먹고 가냐 병신들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이은지 재밌기만 하던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