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투의 무례함.


성격 좋은거랑 무례한거랑은 다르다. 

필터 자체가 없는 사람이다. 가장 기본적인 드세요를 두고 

처음보는 사람한테 먹어요 라고 하는것만 보면 

아무리 개그맨이라지만 예의는 배워야 할듯


2. 냉장고...


할말이 없다.

컨셉이면 뭐 할말 없는데 

그래도 출연전에 열어보고 유통기한 지난거랑 

썩은 야채는 좀 버리고 나오던가.

저걸로 웃길려고 했다면 하나도 안웃기고 그저 안타까울 뿐...


3. 심사


이건 우리집 멍멍이가 심사해도 김풍이 이긴걸

정지선 명예 지켜주려고 

집에서 만들어먹을수 있을것 같다는 

ㅈ같은 심사평을 핑계로 정지선 손들어준것도 
공정성을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린거다.

정지선 이기고도 자기가 왜이겼는지 의아해 하는 표정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