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엘 나오는 순간 채널 돌리고 싶어진다.

이번에도 음식물처리기가 나오는 순간 돌릴까 하다 

좋아하던 냉부가 또 사라질까 싶어 일단은 봤다.


앞에서 대놓고 피피엘을 하니

진짜 냉장고에 있을 법한 밀키트가 나와도

설마 이것도 피피엘인가 싶어져 웃음이 사라진다.

피피엘 아님이라고 하니 더 아리까리해지고 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