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텐인 것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고 최강록 놀려먹는 것도 쫌 그렇긴 해도 장원영편에서는 선은 지키는 느낌이었는데 자기편에서는 진짜 자기 개그 발사대로 쓰는 느낌


그것도 그렇다 치는데 최강록 요리 먹을때 다른 사람도 먹어야 되는데 먹을때 바로밑에 최강록 조림 깔아놓고 자기 침 묻은 부스러기 흘리며 먹는 건 진짜 남 생각을 너무 안하는 느낌임


술먹어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손종원 셰프한테도 살짝 무례하게 들이대고 냉장고 최현석이 조언하는 것도 그냥 자기맘에 안든다고 땡깡부리면서 하지말라는 어린애 같은 느낌


솔직히 심사도 공정하게 했나도 의문임

김풍은 깔끔하게 했고 정지선 셰프는 살짝 실수한 부분이 있는데 쫌 그럼 맛보다는 하기 쉽다고 선택한게 너무한 것 같음

그냥 편파판정 아닌가





요약 다 떠나서 최강록 음식 먹을때 최강록 음식 밑에 놓고 그위에서 먹으면서 자기 침 묻은 부스러기 다 흘리는 건 진짜 개념없는 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