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흥미 잃었다는 건 사실인 듯
물론 냉부 다시 시작하면서 되게 뭔가 노력하고 있겠지만
솔직히 클래식 때랑만 비교해봐도 바로 느껴지고 준비도 엄청 안 해오는 게 느껴짐
그냥 있었던 기본기에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하는 정도 클래식만큼 요리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더라도 흥미를 잃으면 같은 시간을 쓰더라도 몸으로 익혀지는 수준의 차이가 극심한 거처럼 딱 그런 거 같음 
그렇다고 재밌고 좋다는 거에 변함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