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흥미 잃었다는 건 사실인 듯
물론 냉부 다시 시작하면서 되게 뭔가 노력하고 있겠지만
솔직히 클래식 때랑만 비교해봐도 바로 느껴지고 준비도 엄청 안 해오는 게 느껴짐
그냥 있었던 기본기에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하는 정도 클래식만큼 요리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더라도 흥미를 잃으면 같은 시간을 쓰더라도 몸으로 익혀지는 수준의 차이가 극심한 거처럼 딱 그런 거 같음
그렇다고 재밌고 좋다는 거에 변함은 없지만
요리에 흥미 잃었다는 건 사실인 듯
물론 냉부 다시 시작하면서 되게 뭔가 노력하고 있겠지만
솔직히 클래식 때랑만 비교해봐도 바로 느껴지고 준비도 엄청 안 해오는 게 느껴짐
그냥 있었던 기본기에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하는 정도 클래식만큼 요리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더라도 흥미를 잃으면 같은 시간을 쓰더라도 몸으로 익혀지는 수준의 차이가 극심한 거처럼 딱 그런 거 같음
그렇다고 재밌고 좋다는 거에 변함은 없지만
열정과 별개로 그릇째 불에 올리려고 한다든가 그런 실수 모먼트들이 웃기긴 함 ㅋㅋㅋ
ㅇㅈ 확실히 뭔가 대충대충 하는 뉘앙스가 좀 생김
그냥 사람이 나이들면 열정은 사그라드는게 당연한거임 당장 부모님 10년전이랑 지금 한번 비교해보셈 분위기도 살짝 다르잖아
나이 먹어서 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