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니 뭐니 해도 여초든 어디든 감성맞는 사람끼리 쓰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출연진들 감성이랑 안맞는 말을 계속 밀고나가니까 거부감이 드는것평균연령이 제대로 따져본적은 없지만 대충잡아도 40좌우 아닐까 싶은데 어떤 유행어든 좀 자연스럽게 나와서 자연스럽게 쓰면 안되는거냐 - dc official App
나도 이생각임 몇번 출연하면서 자연스럽게 별명이 생겨야 재밌지 셰프 대부분은 알아듣지도 못하는것 같은데 제작진이 억별명 밀어붙임
소신발언 하자면 거의 히트다 히트 급 억지밈
ㄹㅇ 뭔가 억지로 미는 거 같은데 하필 손종원이 진짜 느낌이 너무 좋음 느좋 자체는 솔직히 어감이 존나 별로임
ㄹㅇ
말그대로 좆연상되는 단어를 계속 쓰니까 좆같음
느좆 말고 착한마음씨 하자
어감이 너무 별로던데... 응~ 느좋~
요새 10~20대 여자들 사이에선 현실에서도 엄청 많이쓰는 유행어긴 함 근데 어감은 좀 별로인듯
좀 역함. 자기들끼리 쓰는거 편하게 하라그래... 억지로 미는거 진절머리남
노는 여자애들끼리 '느좋남'이라는 표현 쓰는데 이게 원래 '넣었을 때 느낌 좋은 남자'라는 뜻임 좋=좆 중의적인 표현이고 = 한마디로 'ㅈㅈ 맛있는 애'라는 의미
지랄염병을 하노 ㅋㅋㅋ
소설을 써라
어디 아프냐? 병원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