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다고 보냐?
나는 개인적으로 최현석이 현실적으로 잘하는 거
(한창 잘 나갈 때 클래식한 이태리 요리,
제한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한 요리)
하고 싶은 거
(분자요리, 창의성이 발휘된 독창적인 요리)
의 간극이 크지 않나 싶은데
당장 코스에서 호평받는 것도 가장 클래식한 봉골레인
것도 그렇고
왜 그렇다고 보냐?
나는 개인적으로 최현석이 현실적으로 잘하는 거
(한창 잘 나갈 때 클래식한 이태리 요리,
제한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한 요리)
하고 싶은 거
(분자요리, 창의성이 발휘된 독창적인 요리)
의 간극이 크지 않나 싶은데
당장 코스에서 호평받는 것도 가장 클래식한 봉골레인
것도 그렇고
주변 업계인들도 클래식이 더 좋다는말 하던데 확실히 간극이 좀 있는듯 그래도 평가 감수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요리 계속 하는건 대단하다고봄
다만 그 완성도에는 의문부호가..
안성재한테 당하고 정신차린게 정설임
ㄷ
안성재 나선환 맞고 각성
그것도 있는것 같고 기본적으로 음식쪽에선 일반인인 사람들이 대상이니 그 입맛을 잘 잡는것도 있을듯 - dc App
클래식한건 신입때부터 계속 십년을 넘게 배우고 해왔으니 당연히 제일 잘하겠지 하고 싶은 건 말 그대로 본인이 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라 저런 것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질 수밖에
상업적인 거 캐치에 뛰어난 듯
최현석은 애초에 이미 옛날부터 다이닝 쪽에서 탑급으로 인정하는 실력자였음 클래식 이태리 요리를 못할래야 못할 수가 없는 사람임 자기 업장 세우고 나서는 하고 싶은 요리 위주로 하고 사니까 폼이 다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