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만의
그 특유의 끈끈하면서도 가지고 있는 긴장감이 사라짐
작가들이 개입을 많이하는건지
이상하게 춤추거나 쉐프들이 억지로 끼부리거나 뭐 그런것들이 많고
승부의 긴장감과 거기서 나오는 유머들이 현저히 줄어듬
아무튼 과거 뭔가 남자들만의 그런 감성에서
여자, 여초 묻은 느낌이 다분해짐
은은하게 좆같음이 느껴짐
냉부만의
그 특유의 끈끈하면서도 가지고 있는 긴장감이 사라짐
작가들이 개입을 많이하는건지
이상하게 춤추거나 쉐프들이 억지로 끼부리거나 뭐 그런것들이 많고
승부의 긴장감과 거기서 나오는 유머들이 현저히 줄어듬
아무튼 과거 뭔가 남자들만의 그런 감성에서
여자, 여초 묻은 느낌이 다분해짐
은은하게 좆같음이 느껴짐
여초 감성 존나 묻음 ㅋㅋ
작가진이 전부 여초인듯
ㄹㅇ 셰프끼리 서로 도와주면서 까는 게 진짜 훈훈하면서 꿀잼요소인데 지금은 뭐 억지 유행어 밀고 하는 사람 보는 사람 둘다 민망한 춤같은 거 시킴 ㅅㅂ
ㄹㅇ 어거지 여초갬성
보기싫으면 보지마 병신아ㅋㅋ
아줌마 발견
노좋 노괴줌마 좋같노
아줌마
춤추거나 끼부리는건 시즌1때부터 샘킴이나 정호영 필두로 꾸준히 있었음 최근엔 시작부터 좀 과하긴 했지만
그냥 그때도 웃음뽑는건 김풍 최현석 둘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둘이 그만큼 안웃기니까 그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