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은 완전 슴슴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천천히 음미하고
간을 최소한의 간만 하는 건강한 음식 스타일인데
평양냉면 좋아하듯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고
나 역시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냉부에서처럼 배틀을 붙게되면 비교적 상대방들의 음식들이
간이 더 세고 화려한 음식들이 나오기 쉽상일텐데
그럼 상대적으로 최강록의 요리는 묻히기가 쉬워지자나 ㅜㅜ
특히 권성준이랑 대결하는데
최강록은 간도 거의 안하고 맹탕으로 끓이는데
옆에 권성준은 엄청 화려하고 자극적으로 보이더라고 ㅋㅋㅋ
점점 샘킴처럼 적응하면 적당히 흑화되지 않을까
별명도 조림핑이고 일식중에도 간 쎈 요리 있긴하니까 ㅋㅋ 하긴 하겠지 근데 주제가 딱 자극적인걸 해야한다 이게 아니고 두루뭉실한 주제라면 최강록 스스로 자극적인 쪽으로는 안할듯 계속 ㅋㅋ
전골 소스를 시판용 폰즈소스 그냥 담아주는거보고 조만간 하차각보이던데
소금도 안넣으니까 윤남노도 깜놀하더라ㅋㅋㅋ
ㄹㅇ 추구하는 요리스타일이 슬로우푸드같이 진득하게 재료 본연의 맛을 한참동안 뽑아내서 맛을 내는 그런 스타일임... 유튜브에 닭날개조림인가 그 영상에서도 약불에서 한참을 조리고 젓고 이러던데 그거 외에도 대부분 본인이 하는 요리가 저런 류임
넷플 주관식당이 딱 최강록 요리 뽐내기 좋음 냉부는 워낙 강렬한게 많아서
뭐 다 감안하고 섭외가 된거긴할텐데 조림스타일과 15분은 너무 극상성임 ㅋㅋㅋ
정호영도 시즌1때 고전하는거 보면 일식 기술중에 맛 우려내는 스타일이 15분이라는 환경에서는 제약이 큰듯 - dc App
샘킴도 건강식 자연주의였는디
뭐 알고섭외한거고 승부보단 캐릭터에 집중한거라 별 상관안할듯
근데 여기만 봐도 알아서 최강록 인정해주잖아 ㅋㅋㅋㅋ 승 따고 안 따고가 중요하진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