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방충 그만 들고오라며 개극딜하던 새기
내가 그 날 이후로 밤마다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내 마음의 상처를 혼자 끙끙대며 부여잡고 지냈는데
전참시에 잇섭 진짜 나왔잖아 갸새갸
내 감은 틀리지 않았다 이이 구닥다리 우물 안 케로로 새기야
오늘 축배의 족발에 소주 한 잔 걸치고
어깨 피고 잠들거야 난
인방충 그만 들고오라며 개극딜하던 새기
내가 그 날 이후로 밤마다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내 마음의 상처를 혼자 끙끙대며 부여잡고 지냈는데
전참시에 잇섭 진짜 나왔잖아 갸새갸
내 감은 틀리지 않았다 이이 구닥다리 우물 안 케로로 새기야
오늘 축배의 족발에 소주 한 잔 걸치고
어깨 피고 잠들거야 난
찐이라 놀려도 내 길이 옳다면, 좋다. 난 '찐정한 길'을 걷겠다.